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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라엘리안인 마리의 증언

PostPosted: 14 Feb 2011
by Raelian DOTCOM
(원문: http://confessions.rael.jeandenissaintc ... _rael.html)

탈퇴 라엘리안인 마리의 증언


친애하는 장 드니에게,

저의 증언을 당신의 독자들과 나눌 수 있다니 정말 큰 기쁨입니다. 당신의 것과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어쨌든 당신을 위해 증언을 작성해보려 합니다.

처음엔 라엘과 저 사이에 매우 깊고 강력한 어떤 것이 있었는데, 제가 믿기에 이것은 N양을 당혹스럽게 했습니다. 그녀는 우리의 브라질 여행에서 이상하게도 그의 품에 저를 던져놓으려는 것처럼 보였고, 여행 후에는 그를 떠났습니다. 제가 알게된 바에 의하면, 그는 그녀를 숨막히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는 그녀가 아무것도 하지 않도록 했으며 저와 활동에 참석한 다른 라엘리안들(일본인 한명과 프랑스인 한명으로 우리는 5명이 함께 있었습니다)이 같이 다니는 것을 절대 원치 않았습니다. [...] 그는 그가 원하는 모든 여성들을 농락할 권리를 자신에게 부여한 반면 다른 남자가 그녀에게 접근하는 것은 내버려두지 않았죠. 그에게 복종하지 않으면, 그는 "커다란 눈"으로 그녀를 노려봤습니다. 분명히 그녀는 그에게 복종했습니다. 이것은 제 의견으로 라엘과 함께한 몇달만에 완전히 비인격화되어버린 그의 뒤이은 파트너에게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녀는 그를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했으며 전 이것이 슬픈 일임을 압니다. 게다가, 이는 무브먼트에서 제가 알게된 가장 고통스러운 일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 사기꾼을 위해 사람들은 비판적 사고와 생각할 자유를 완전히 잃을 수 있을까요.

전 언제나 제가 할 수 있는 한 라엘을 따랐으며 그를 관찰했습니다. 그는 저를 압도하는 믿기 힘든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기가 원하는 여자를 모두 따먹을 수 있다며 뽐내던 AB씨와 매우 가깝게 지냈습니다. 아일윈 거리에서 몇달간 이웃이었는데, 제가 보기에 그는 매우 무기력했습니다. [...] 그는 여자들을 최고로 멸시했고 그중 몇을 강간했습니다. 저도 겪어봤기에 알고 있습니다. [...] 그는 여자들의 의지와는 반대로 관계를 갖기위해 [...] 그의 신분을 이용했습니다. 전 5년전 BC씨와 몇달간 관계에 있었기에 잘 알고 있죠. 그는 저에게 신뢰감있는 남자였으며 아주 다행스럽게도 우리가 헤어지고 얼마있지 않아 무브먼트를 떠났습니다. 당시 그는 3급 회원이었고 무브먼트에서 기술과 관련된 모든 일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훌륭한 상담가였으며 진실성과 인도주의를 지녔으므로 여자들은 그와 많은 비밀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AB씨에게 강간당한 사람이 저 한명뿐만이 아니란 사실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우리는 차안에 있었는데, 그가 저를 폭행했던 저녁을 기억합니다. 퀘벡에서 열린 10월 7일 축일을 마치고 몬트리올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갑자기 그가 제 머리채를 잡고 강제로 제 입에 넣으려 했습니다. 더 자세하게 얘기하고 싶지 않군요. 두 명의 목격자가 있었지만 아무말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전 제가 무가치하게 느껴졌고 이 일을 입밖에 내서 몰락할 것이 두려웠습니다. 그러자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아무리 하찮은 예언자일지라도 이렇게 구역질나고 어떠한 동정심도, 존중심도 없는 인간을 그의 곁에 둘 수 있는 것일까? 다른 라엘리안들도 저에게 똑같은 일을 시도한 적이 있지만, AB씨와의 사건 뒤로, 전 더욱 제 권리를 내세웠습니다.

게다가 BC씨는 제가 1급 회원이고, 신입이기 때문에 제 증언이 어떠한 설득력도 가지지 않을 것이라 스스로 중얼거리지 말고 불만을 제기해야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또한 AB씨가 무브먼트에서 모호한 이유로 제명되었음을 알았습니다. 그는 이것이 그가 학대한 여자들의 고발에 따른 것이라 믿었습니다...

이 사건 뒤로, [...] 전 위축되었고 밥도 굶었습니다. 저는 고통받았으며 라엘에게 실망했습니다. 그의 공식적인 모습과 사적인 모습이 전혀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또한 재정적 관점에서, 그가 우리에게 믿길 바라는 것처럼 불쌍하게 사는 것도 아님을 알았습니다. 그는 언제나 자신은 여행을 다니며 매우 겸손하게 산다고 말합니다. 세상에! 저는 브라질에 있는 그의 호텔룸을 보았습니다. 엄청나게 럭셔리한 호텔의 최상급 스위트룸이었는데, 그 호텔 입구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20층 크기의 빌딩만큼이나 거대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오직 비지니스 클래스로만 여행을 다니고 오직 최고의 레스토랑에서만 식사를 한다고 저에게 그 스스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물론 이것은 그의 회원들의 비용이라고 말이죠.

또한 저는 세미나중에, 그가 매우 어린 여자들에게 집중하고, 오직 그녀들의 육체를 원하며, 그리고 다음날 그녀들을 버리는 것을 보았을때 그에게 실망했습니다. 또한 저는, 양심의 가책없이 그가 그의 가장 충실한 회원의 여자와 함께 있었고, 그들에게 상처를 남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떻게 한 인간이 그의 가장 친한 친구들의 여성과 성적 관계를 가지고, 게다가, 그들이 자신들의 질투 또는 슬픔 때문에 죄의식을 느끼도록 만들 수 있답니까? 역겹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그의 독재자적인 면도 보았는데, 특히 일들이 정확히 그가 원했던 방향으로 가야하며, 그렇지 않으면 그는 우리를 어떤 의미로 왠지 싸구려같은 인간으로 알려지게 할 것 입니다. 브라질에서 그는 평범한 자신으로 돌아가기위해 예언자 역할을 그만둔 것처럼 보였습니다. 또한 그는 언제나 자신이 계속적으로 명상과 단식을 한다는 인상을 주려했지만, 전 그것이 완전히 거짓이라는 것을 알아냈죠. 그는 그가 가르치는 것을 실행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전 제 연구의 결실 및 관찰 모두를 말하지 않을 것 입니다. 이를 마리즈 펠로퀸이 그녀의 책에서 저보다 매우 잘 해냈기 때문이죠.

영혼의 도둑 라엘Rael thief of souls이란 책인데, 아직 읽어보지 않았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래요, 전 그가 영혼의 도둑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그가 성경에 대해 말한 것이 진실이라 믿었기 때문에 라엘에게 갔습니다. 그러나 제가 실제로 성경을 읽었을 땐, 모든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그는 사기꾼일 뿐만 아니라 거짓말쟁이입니다. 그는 예수와는 순전히 반대입니다.

게다가 히브리어에서 "el"은 분명 신을 뜻하지만, "ra"는 나쁨을 의미합니다. 악마지요. 이는 정확히 성경의 가르침과 반대되는데, 게다가 그것은 그가 그의 책에서 형편없이 옮긴 것들이죠. 심지어 그는 성경에서 매우 분명히 유일무이한 메시아이자 진정한 구원자로서 확인시킨 예수의 자리를 넘보는 자만을 범합니다. 그리고 그는 인류에 대한 사랑으로서 십자가에 죽은 예수를 폄하합니다. 복음서를 읽으면, 예수는 오로지 사랑이며 연민이었던 것을 알게 됩니다.

반면 라엘은 오직 사람들에게 충격주기를 좋아하고 자만적이며 이기적인 인간입니다. 그는 자기위주의 인간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는 특히 그에게 아첨하고 그와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는 복수심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성경의 의미를 안다고 말하는데, 정말 성경을 알고 있는 이가 있다면 즉시 이 인간은 성경이 가르치는 것과 반대되는 인간이라는 것을 알 것 입니다.

책에서 계속 됩니다...


마리


*언급된 사람들의 신상을 보호하기 위해, 그들의 이름 및 이니셜은 수정되었습니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