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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래와 위에 있는 물 (클레르 라브리에)

PostPosted: 14 Feb 2011
by Raelian DOTCOM
(원문: http://raelmaitreya.clairelabrie.com/do ... aters.html)


창공의 아래와 위에 있는 물


이 글에서 당신은 창공이란 단어의 뜻에 대한 클로드 보리롱의 무지를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은 그가 사람들을 잘못 인도하여 그들이 그가 원하는 것만 보도록 하려는 목표로 그의 이점을 챙기기 위해(대홍수에서 그랬던 것처럼) 의도적으로 2구절을 빼먹었다는 증거 및 구체적 용어들과 다시 마주치게 될 것이다.

라엘이 추천한 에두아르 드롬 성경의 구절과 일치하는 《Restoration of Original Sacred Name Bible》의 다음 구절을, 하늘 대신 창공이란 단어가 쓰였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라엘은 더 나아가서 그의 입맛대로 해석한다.

창세기 1:6-8:

6. 그리고 엘로힘이 말하되, 물 가운데 창공이 있어, 이것이 물과 물 사이를 나뉘게 하리라
7. 그리고 엘로힘은 창공을 만드시고, 이것이 창공 아래에 있는 물과 창공 위에 있는 물 사이를 가르되 그리 되더라
8. 그리고 엘로힘은 이 창공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그의 책 《1권 진실을 알리는 책》에서는 6절과 8절, 그리고 분리될 수 없는 7절 일부를 무시하고 다음만이 적혀있다.
창세기 1:7: 엘로힘께서는 이렇게 창공을 만들어 창공 아래 있는 물과 창공 위에 있는 물을 갈라 놓으셨다.

그리고 결국 라엘에 의하면 성경의 그 구절이 의미하는 바는 이렇다.

구름 위의 우주선cosmic rays에 대해 연구한 뒤 과학자들은 물 위에 떠있는 구름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위에 떠있는 물인 구름과 아래 있는 물인 대양이 지구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그가 말하고 있던 것으로부터 분리될수 없는 두 구절의 중요한 부분이 절단된 것을 눈치챘는가?
6. 그리고 엘로힘이 말하되, 물 가운데 창공이 있어, 이것이 물과 물 사이를 나뉘게 하리라 7. 그리고 엘로힘은 창공을 만드시고, ... 8. 그리고 엘로힘은 이 창공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물을 나누던 창공은 어떻게 됐는가? 당신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구름과 땅 사이의 하늘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심지어 그가 맞다 하더라도, 성경 원본에서 본 창공이란 단어의 정의는 고려되지도 못한다. 나로서는, 이 정의가 매우 흥미롭다는 것을 알았고 이를 최소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창공 = 소행성대
위에 있는 물은 클로드 보리롱 《라엘》이 주장하는 구름 층이 아니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그는 창공이 물을 나눴다는 것을 《잊어버렸다》...

창세기에서 강조하는, 물 아래와 물 위를 나누는 것은 일반적으로 《창공》으로 번역되는 라키아Raki'a이며 말 그대로는 《두드려 깨진 팔찌》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어서 창세기는 엘로힘이 라키아를, 소위 창공, 샤마임shama'im, "하늘"이라 불렀다고 설명한다. 이는 샴sham과 마임ma'im의 두 단어로 구성되어 성경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단어로 문자 그대로 "그곳에 물이 있었다"를 의미한다. 창세기의 창조신화에서 "하늘"은 천체의 특정 지역이었고, 한 행성이 있었으며 소행성대가 두드려 깨진 곳이었다.*

많은 학자들은 오늘날 이 소행성대가 오래전 폭발한 한 행성에서 온 것이라 주장한다.


창공 아래의 물: 금성, 지구, 화성
"하늘"이라 불리는 "두드려 깨진 팔찌", 샤마임이 "창공 아래의 물"을 "창공 위의 물"과 나눈다는 성경의 기술은 풀리지 않는 문제였다. 성경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무인 우주선 임무의 결과로서 레이더 맵핑에 의해 밝혀진 지형학적 사실들은 금성 표면에 대양 및 바다가 있었음을 시사했다. 실제로 지구 뿐만 아니라 금성에서도 "창공 아래" 물이 있었다.

최근의 과학적 발견들은 화성을 지구형 행성 목록에 추가하고 있다. 고대의 기록을 확증하는 물을 가진 행성말이다.
화성은 수메르 기록에 쓰인 지구형 행성의 "창공 아래의" 물에 대한 개념을 입증하고 있는 금성과 지구의 대열에 합류했다.

창공 위의 물: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소행성대가 창공 위와 창공 아래의 물을 나눈다는 고대의 주장은 멀리 위치한 천체에 물이 있었음을 암시한다.

보이저2호는 천왕성과 해왕성에 물이 많았다는 수메르 기록이 사실임을 보여줬다.
이러한 두 행성과 소행성대 사이를 돌고 있는 다른 두 천체, 토성과 목성은 어떠한가?

토성의 그 다양한 위성들 그리고 아름다운 고리와 더불어 토성 그 자체는, 전체가 아니더라도 큰 일부분이, 얼음과 아마도 심지어는 액체 상태의 물로 이루어졌음이 현재 알려져 있다.

우주탐사기 덕분에 지금 우리는 7개의 큰 고리 사이의 공간을 수천개의 작은 고리들이 채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무인 우주선 파이오니어2호는 고리 및 작은 고리들이 얼음같은 물질로 이루어졌음을 밝혔다. 세개의 우주선, 특히 보이저2호가 관찰했던 토성의 몇개의 큰 위성들은 얼음뿐만이 아니라 보다 많은 액체 상태의 물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진다.

토성은 고대의 주장을 입증하였다.

목성은 파이오니어10호와 파이오니어11호 그리고 두대의 보이저호에 의해 탐사되었다. 결과는 토성에서와 다르지 않다. 이 거대한 기체 행성은 격렬한 폭풍의 지배를 받는 두꺼운 대기층에 덮여있다. 어딘가 그 두꺼운 대기층 깊은 곳에 액체상태의 물이 있다고 과학자들은 결론지었다.

"현대 과학은 고대의 주장을 최대로 입증하고 있다 - 정말로 '창공 위에' 물이 있었다."

당신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내가 고려하는한, 물 위를 구름으로, 물 아래를 대양으로 묘사한 클로드 보리롱의 설명으로는 수메르 기록과 최근의 발견들이 부합되지 않는다!


클레르 라브리에
2007년 7월 19일


*Sitchin, Genesis Revisited p. 49-53, 55-57,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