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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클레르 라브리에)

PostPosted: 14 Feb 2011
by Raelian DOTCOM
(원문: http://raelmaitreya.clairelabrie.com/do ... manna.html)


만나

라엘에 따르면, 만나는 화학식품에 불과하다... 정말일까?

그는 자신의 말을 증명하기 위해 성경의 한 구절을 언급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한 구절을 더 소개하려한다. 먼저 그의 책에서 라엘이 말한 첫번째 구절을 보자.

진실을 알리는 책: 민수기 제11장에는 만나에 관해 매우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어서 당신들의 화학자들도 쉽게 재현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만나는 고수풀씨처럼 생겼고 빛깔은 브델리움 같았다... 그 맛은 기름에 튀겨낸 과자 맛이었다" (민수기 11:7,8) 그러나 이 만나는 합성식품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창조자들은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를 더 좋아했습니다.
(번역가는 불어판에 해당하는 영문판 성경의 구절을 택하는 대신에, 프랑스에서 영어로 번역하려 노력했다. 그는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왜냐하면 그 번역으로 성경 구절이나 진실을 알리는 책 불어버전 모두 존중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음은 진실을 알리는 책과 불어판 성경 원본에서 읽혀지는 그대로의 성경 구절이다:
민수기: 11:7-8: 만나는 고수풀씨와 같고 그 모양은 브델리움같더라 (...), 그리하여 그 맛은 기름섞인 달콤한 과자 같은 맛이더라.

다음은 성경에서 두번째로 만나를 묘사한 구절이다.

출애굽기 16:31: 이스라엘 족속은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고수풀씨와 같이 희고 맛은 꿀 섞인 납작한 과자 같았더라

사막에서 자라는 타마리스크 나무는 만나의 묘사와 정확히 일치한다.
고수풀씨와 같은:
우리는 곧 시친에 의해 사막의 타마리스크 나무가 고수풀씨와 같은 과립물질을 생산한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달콤하고 흰 물질로 가득차고 외형은 브델리움(흰색)인:
출애굽기에서는 브델리움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대신에 희다고 묘사한다.

영문 위키피디아에서는 브델리움의 외형을 진주와 비교한다. 불어 위키피디아는 (아랍의)브델리움 플레이페어리Playfairii를 빻으면 자주 투명한 액체가 된다고 한다.

영문 위키피디아에서 마나mana라는 단어는 타마리스크 나뭇가지에서 자라는 곤충이 생산하는 끈적하고 당분이 풍부한 물질을 말한다고 한다.
민수기 11장 8절에 따르면, 사람들이 이를 갈기도 하고 찧기도 하고 굽기도 했다.

시친의 논평: 시나이에서 타마리스크 나무는 항상 존재해왔다. 그 나무는 덤불처럼 생겼는데, 연중 계속되는 와디(1)를 따라 나서 수분 근처에 그 뿌리를 도달하게 하고, 심지어 염분이 있는 물에서도 자랄 수 있다. 특히 비가 많이 내린 겨울이 지나면 타마리스크 숲은 달콤하고 과립형태의 흰 물질로 뒤덮히는데, 이는 타마리스크에서 자라는 작은 곤충의 분비물이다. 베두인족들은 오늘날까지도 이것을 성경에서 부르듯이 만나라고 한다.(2)

주목: 엘로아Eloah는 여성명사이며 여신을 뜻한다.

시친의 책(1에서 8)은 다음 사이트에서 영문으로 읽을 수 있다.

http://www.bibliotecapleyades.net/sitch ... 1.htm#menu



각주

1. 위키피디아: 와디wadi(아랍) 또는 불어의 웨드oueds는 전통적으로 계곡을 말한다. 어떤 경우에는, 오직 우기에만 물이 차는 마른 강바닥을 의미할 수도 있다.
2. 틸문 그리고 하늘에 이르는 계단 영문판 the Stairway to Heaven 204 페이지



클레르 라브리에

2007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