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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한국인들이여, 결혼하지 말라!"

PostPosted: 19 Dec 2008
by Raelian DOTCOM
라엘: "한국인들이여, 결혼하지 말라!"


라스베가스, 12월 18일

한국의 유명 여배우 옥소리가 간통죄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인 라엘은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결혼을 재고하라는 조언을 했다.

"그냥 결혼하지 않으면 된다." 라고 라엘은 18일 아침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언급했다. "나는 한국의 젊은 세대들이 결혼하지 않고 그냥 함께 동거하길 권한다."

그는 모든 결혼의 50% 이상이 이혼으로 끝난다는 사실을 결혼을 고려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기억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결혼이란 사랑을 죽이는 것이자 짐을 지는 일이다. 그것은 소유권 계약으로서 정말로 올가미에 걸렸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한국과 같은 나라에서 더욱 나쁜 점은 중세적인 무슬림식 법률들이 여전히 시행되고 있다는 것으로서, 자기 아내 또는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가지려는 사람들은 감옥에 갈 위험을 감수해야만 한다."라고 라엘은 말했다.

한국에서 혼외 섹스는 범죄행위로서 매년 약 1,000명이 그와 같은 죄목으로 체포되고 있다. 그렇게 기소된 사람들은 대중적 수치를 당하고 일반적으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지만 2년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도 있다. 옥소리는 간통죄법률이 "사생활을 침해하는 위헌적인 것으로서 폐지되어야 한다"고 헌법소원을 제기했지만 성공하지 못했고, 그 법률은 여전히 유효하다.

라엘은 모든 진정한 현대국가들은 혼외 섹스를 금지하는 완고한 법률을 폐지했음을 지적했다. 그런 법률을 유지하고 있는 나라들은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에 의해 통치되고 있거나, 그들과 맞서는 다른 종교로서 카톨릭처럼 상명하복식의 극히 권위적 종교의 지배를 받고 있다.

한국의 그런 억압적인 법률은 다름아닌 카톨릭교회의 탓이라고 라엘은 말했다.

"우리는 다시 한번 카톨릭 로비스트들이 한국이 그런 낡은 남성우월적 법률을 현대적인 것으로 바꿀 수 없도록 만들고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다. 그러나 최근 BBC방송에 보도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한국 남성들 중 68%와 여성들 중 12%가 혼외 섹스를 갖고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 만약 그 법률이 남녀 모두에게 공평하게 적용된다면 68%의 한국 남성들은 감옥에 가야만 하는 것이다!"라고 라엘은 언급했다.

그는 또한 한국의 젊은이들은 미국이나 많은 유럽국들과 같은 현대국가들에서는 50% 이상의 젊은 커플들이 결혼하지 않고 함께 살고 있으며 심지어 아기들도 낳고 있음을 기억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라엘의 말에 의하면, 결혼하지 않고 아기를 갖는 것은 실제로 말려야 할 것이 아니라 권장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사실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을 위해서는 결혼하지 않은 부모를 갖는 편이 더 낫다. 왜냐하면 그것은 아이들에게 자유와 양(兩)성에 대한 존중심을 가르쳐줄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라엘은 또한 옥소리에게 다음과 같이 조언했다. "나는 그녀가 다시는 결혼하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권한다. 그녀는 집행유예를 받았으므로, 그녀가 이와 같은 소위 불법행위를 반복할 경우 율법학자들이 다스리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이 나라에서 결국 감옥에 갇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녀가 독신으로 남는다면 아무 위험없이 사적 성생활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6만5천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